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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 신자들의 여섯 가지 의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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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홈지기 작성일19-10-02 10:31 조회13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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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일과 의무축일의 미사에 참례해야 하는 의무 :

의무축일은 우리나라의 경우에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(11), 성모승천 대축일(815), 예수성탄 대축일(1225)입니다.

 

금식과 금육의 외무 :

1860세 신자들은 재의 수요일과 성금요일에 금식하고, 14세 이상의 신자들은 매주 금요일마다 금육을 해야 합니다. (임산부, 노약자, 환자들은 예외). 사순절이 아닐 때 금육은 교회법 준수보다 이웃 사랑을 강조하며 권장하고 있습니다.

 

고해성사의 의무 :

세례성사를 받은 신자라면 적어도 1년에 한 번 이상 고해성사를 받아야 하는데, 우리나라의 경우 예수성탄과 예수부활을 준비하며, 일 년에 두번 판공성사를 권장하고 있습니다.

 

영성체 의무 :

세례성사를 받고 첫영성체를 한 신자는 적어도 일 년에 한 번 이상 영성체 의무가 있다. 특별히 부활 시기가 좋습니다.

 

교회 유지비 부담 의무 :

가정을 단위로 해서 매월 금액을 약정하여 부담해야 합니다.

 

혼인성사 외무 :

세례를 받은 미혼 신자는 교회와 사제 앞에서 혼인해야 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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