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곳에도 내 자녀가*** > 아무이야기나

본문 바로가기

34b30820335f67d669123bd1df75e385_1553962017_8289.jpg
 

그곳에도 내 자녀가***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양미영 아녜스 작성일17-12-25 19:02 조회670회 댓글1건

본문

크리스마스  이브에  장애인  복지시설에
    다녀왔습니다
    아팠지만  즐거웠습니다
    주님의  상처와  아픔이었지만
    그들은  밝게  웃고  있었습니다
    그리고  다음에  꼭  오기로  약속했습니다
    아는  지인분들과  한달에  한번씩  오기로
    했습니다
    그분께선  가장  낮은  곳에서  오셨지만
    높은  곳으로  들어 올리심  받으시며
    모두의 모두  그다음  완전함이  되셨습니다
    그분의 사랑안에서  사랑만이로

[이 게시물은 홈지기님에 의해 2017-12-26 09:29:35 성당에 바랍니다.에서 이동 됨]

댓글목록

솔로몬님의 댓글

솔로몬 작성일

올리신 글 잘읽고 갑니다.
봉사를 하는 것 그 차체가  세상을 밝히는 등불인것 같아요.

아무이야기나 목록

아무이야기나 목록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66 [ 낙태공론화 ]관련하여, 함께 기도바랍니다 . . 김준 그레고리오 10-22 337
65 손 끝자락 마디 마디 양미영 아녜스 09-28 307
64 당신의 보물 양미영아녜스 08-30 332
63 2018.8.18.19 휴가 아브라함 08-19 290
62 익선동 아브라함 06-24 503
61 인사동 아브라함 06-24 450
60 그분의 사랑이기에 양미영 아녜스 05-20 563
59 누구의 시간이더냐 양미영 아녜스 05-08 595
58 보안서버로 인해 모든콘텐츠만 표시 됩니다. 없애는 방법 홈지기 04-26 630
57 불 났을 때 자동문이 안 열리면 이렇게.. 홈지기 12-27 915
게시물 검색



금곡성당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

천주교 의정부교구 금곡성당 | 경기도 남양주시 경춘로1015번길 29 (금곡동 167-3) | 우) 12232

TEL : 031-592-2388 | FAX : 031-592-2383

Copyright © 2019 kumgok.kr All rights reserved.